사랑의밥상

by 행복한요리사

『샐러드, 다이어트』

텃밭에서 온 쌈채소로! 고소하고 산뜻한 그릭요거트샐러드.

행복한 요리사 2026. 5. 28. 10:03

 

동생들이 보내준 쌈채소로 만든

신토불이 채소샐러드

 

 

가정의 달 5월도 마무리되어 갑니다.

계절의 여왕답게 사랑으로 채워진

날들이 보석처럼 찿아온

5월이었습니다.

 

 

 

 

부부의날까지 기념일이 정말 많은

한달이었는데요. 남편은 형제의 날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을 합니다.

 

 

 

 

내 몸으로 난 자식이지만 저런 효자 처음 봤다며

어머님으로부터 칭송 받던 아우님인데 부모님

떠나신 후 형한데 정말 잘하는 동생이랍니다.

 

 

 

 

당진 사는 동생네 부부 역시 마찬가지인데요.

일이 있을 때마다 걱정해주고 계절마다

 여러 종류의 먹거리를 보내주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거든요

 

 

 

 

텃밭에서 수확해 정성껏 보내온 쌈채소로

 샐러드를 만들었습니다. 맛있게 먹던

남편이 우리끼리 오늘을 형제의

날로 정하자고 합니다.

 

 

 

 

해마다 이맘때면 고마운 동생들이

잊지않고 찿아오는데요. 함께 식사도 하고

분위기 좋은 찻집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귀여운 그릇 선물에

정성 가득한 귀한 손편지는

 정말 감동이었고 감사가

 넘치는 행복한 시간

이었습니다.

 

 

 



재료

 

 

* 쌈채소 한줌,사과1개,양배추1쪽,

방울토마토1줌.

 

* 그릭요거트참깨소스.

소스양념: 그릭요거트4숟갈,깨소금(곱게)3숟갈,

간장,레몬즙,매실청,알롤로스1.5숟갈씩,

참기름1숟갈.(기호에 따라 가감 하세요.)

 

만들기

 

 

 

1. 깨끗이 씻은 양배추, 쌈채소는 채 썰어 준비한다.

2. 방울토마토, 사과는 먹기좋게 썬다.

3. 볼에 그릭요거트 참깨소스 양념 재료를

넣고 골고루 섞는다.

 

 

 

 


4. 샐러드 그릇에 채 썬 양배추, 쌈채소를 넣는다.
5. 방울토마토, 사과를 골고루 올리고

소스를 곁들인다.

 

 

 

 

 

 

 



 

 

 

 

 

 

 

 



 

 

 

완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