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한끼
매듭달 샌드위치

12월로 접어들자 분위기도 날씨도
완전한 겨울로 변해 있습니다.
내일은 영하 7도까지 떨어지며 본격
겨울 추위가 찿아온다고 하는데요.
12월 달력에 남편의 송년 모임이
빼곡히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맺힌 매듭은 풀고 매듭은 짓다.
남편의 각종 송년모임 슬로건인데요.
12월을 매듭달이라 불리는 이유를
알 것 같았습니다.

오늘은 가볍게 먹을 수 있도록 남아있는
재료로 샌드위치를 준비했는데요.
동생들이 보내준 콩으로 따뜻한
수제 두유를 만들고 홍시까지
곁들였더니 매듭달의
샌드위치라고
하네요.

재료, 만들기






* 식빵 6장,소불고기적당량,달걀6개,
깻잎9장,슬라이스치즈3장,토마토2개,
소금,포도씨유 약간씩.



1. 토마토는 둥글게 슬라이스 하고
깻잎은 씻어 물기를 제거한다.
2. 달걀은 풀어 약간의 소금을 넣고
달걀물을 만든다.
3. 팬에 포도씨유를 두르고 달걀물을
부은 후 식빵 2장을 올린다.
4. 약불에서 달걀물이 조금씩 익으면
뒤집어서 양쪽 날개를 접는다.












5. 한쪽 식빵 위에 깻잎, 불고기, 토마토,
슬라이스치즈를 올린다.
6. 나머지 식빵을 접어 랩이나 빵종이로
단단하게 모양을 잡아 고정시킨다.
7. 반으로 잘라 접시에 담는다.








완성입니다








'『빵, 샌드위치』'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연예인이 즐겨먹는 차지키소스 샌드위치 (88) | 2025.07.22 |
|---|---|
| 아이들 간식으로 딱! 소불고기미니버거 (138) | 2025.06.10 |
| 브런치카페 안가도 돼요! 초간단 오픈토스트 (107) | 2025.01.07 |
| 다이어트 중이라면 이렇게 드셔보세요~고구마채소샌드위치 (75) | 2024.09.03 |
| 전만 부쳐먹으란법 없죠? 애호박샌드위치 (197) | 2023.10.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