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밥상

by 행복한요리사

▶…《사랑》…◀/은지의 가족이야기

아빠가 최고야!!!

행복한 요리사 2009. 11. 15. 23:25

 

오늘 영등포를 간 이유는 엄마 모자를 바꾸기 위해서였지요!

날씨가 갑자기 추워져서 어떻게 가야하나 걱정하고 있었는데,

흑기사 아빠의 등장으로

편하게 차를 타고 신세계백화점으로 숑숑 갔답니다.

엄마 모자를 바꾸고, 9층에 있는 식당가에 가서 무엇을 먹었느냐!

 바로 요기요기 매운해물갈비전골을 먹었지요~~~~

 보글보글 맛있게 끓고있네요><

 기다리는 동안 우리아빠에게 온 전화한통.ㅋㅋㅋㅋㅋㅋ

 누가 찍었는지 정말 참 잘 나왔다~~~~

 

은지 옷이랑 신발이랑 또 한 포대기로 사가지고 돌아왔습니다.

정말 나중에 돈 많이 벌어서 엄마 아빠를 위해 많이많이 사드려야 할텐데......